현대기아자동차의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7개 제품이 추가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상일)은 지난달 30일 6차 탄소성적표지 인증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6개 기업의 7개 제품에 대해 추가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부여했다고 1일 밝혔다.
신규 표지 인증 품목으로는 △현대기아자동차의 ‘쏘나타 하이브리드’ △삼성전자 19인치 LCD모니터 싱크마스터 B1940R △옥천식품의 참기름 △코주부C&F의 어묵 △홈플러스 프리미엄 참기름과 어묵 △KCC 데코시트 오버레이 등이다.
탄소성적표지는 2009년 2월 국내 최초 도입 후 5월 30일 현재 총 353개 제품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 환경산업기술원에서는 올해 말까지 누적 인증제품 수가 500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