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회장 이근협)는 근거리무선통신(NFC) 포럼의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NFC 포럼은 13.65메가헤르츠(MHz) 대역의 비접촉식 NFC 기술의 표준을 제정하고 인증을 주관하는 국제 단체다. 지난해 12월부터 NFC 인증을 시작했다.
TTA는 이동통신, 블루투스, 와이파이, 지그비, USB와 함께 스마트폰 및 각종 모바일 기기 인증의 험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NFC 인증을 추가해 무선통신 관련 핵심 서비스를 대부분 제공하게 됐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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