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버블 가능성을 뉴스위크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뉴스위크는 “페이스북이 데이터와 회원이라는 두가지 자산을 가지고 있다”면서 “데이터 자체만으로 큰 가치를 지닌다고 말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페이스북은 구글이 페이스북의 관련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 대신 이를 가져다 쓰기로 함에 따라 최대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뉴스위크는 지적했다. 이 신문은 실제로 페이스북이 최근 은밀하게 구글에 대한 비방전술을 쓰려다가 들통이 난 것도 페이스북의 이같은 우려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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