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버블 가능성을 뉴스위크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뉴스위크는 “페이스북이 데이터와 회원이라는 두가지 자산을 가지고 있다”면서 “데이터 자체만으로 큰 가치를 지닌다고 말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페이스북은 구글이 페이스북의 관련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 대신 이를 가져다 쓰기로 함에 따라 최대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뉴스위크는 지적했다. 이 신문은 실제로 페이스북이 최근 은밀하게 구글에 대한 비방전술을 쓰려다가 들통이 난 것도 페이스북의 이같은 우려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jyhur@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없다더니 진짜였다”… 애플 '아이폰 폴드', 두께·가격까지 다 나왔다
-
2
분필가루 뿌려 사물함 비밀번호 푼 여중생… “추리소설서 영감 받아”
-
3
이란 화폐 가치 사상 최저로 '폭락'… 분노한 상인들 거리로
-
4
속보일본 오키나와현 북북동쪽 해역서 규모 5.6 지진 발생
-
5
손잡이 돌리면 이메일 작성… 나무로 만든 타이핑 작품 화제
-
6
애플, 내년 초 신형 맥북 3종 출시 예고… 무엇이 달라지나
-
7
속보스위스 당국 “리조트 폭발 사고로 수십명 사망 추정” 〈로이터〉
-
8
학습 시키려다 그만...로봇에게 '한 대 제대로 맞은' 남성
-
9
美 국무부, 韓 '정보통신망법' 우려 표명..."美 플랫폼 기업에 부정적”
-
10
“침 없고 온순해”… 아마존 '무침 꿀벌' 곤충 최초로 법적 권리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