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버블 가능성을 뉴스위크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뉴스위크는 “페이스북이 데이터와 회원이라는 두가지 자산을 가지고 있다”면서 “데이터 자체만으로 큰 가치를 지닌다고 말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페이스북은 구글이 페이스북의 관련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 대신 이를 가져다 쓰기로 함에 따라 최대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뉴스위크는 지적했다. 이 신문은 실제로 페이스북이 최근 은밀하게 구글에 대한 비방전술을 쓰려다가 들통이 난 것도 페이스북의 이같은 우려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jyhur@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