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쓰테크가 영남·호남지역에 지사를 열고 서비스 기능을 확대한다.
태양광 인버터 전문업체 다쓰테크는 대구와 광주에 지사를 설립했으며 이를 활용해 미리 찾아가는 서비스(Before Service)를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다쓰테크는 충북 오창 본사와 이번에 문을 연 2개의 지사가 각각 권역을 나눠 지역별로 주기적인 소비자 순회방문을 실시해 제품 점검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영남지사(대구)에서 경상도를, 호남지사(광주)에서 전라도를, 본사에서 충청·경기·수도권을 담당한다는 계획이다.
다쓰테크 관계자는 “AS센터는 전국 13개소가 이미 있지만 지사를 설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 더욱 고객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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