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K-water·사장 김건호)는 현대정보기술 컨소시엄(대표 오경수)과 정보화 서비스 안정적 운영을 위한 서비스 수준 협약(SLA)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정보기술 컨소시엄에는 현대정보기술을 비롯해 선도소프트, 대신네트웍스, 알투 4개 업체가 참여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고품질의 정보 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서비스 항목 중요도에 따른 가중치를 적용, 기존 25개 지표를 15개 지표로 재조정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서비스 만족도, 서버 가동률, 유지보수 적기 처리율 등 서비스 항목별 성과 지표에 계량화된 성과를 측정하고 평가를 실시한다.
김건호 수자원공사 사장은 “세계 최상의 물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수자원과 수도 분야에 대한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정보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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