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는 13세 미만 어린이들도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킹사이트를 교육 도구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저커버그는 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 벌린게임에서 열린 `뉴스쿨 벤처 펀드 서미트`에 참석해 "교육은 되도록 이른 시기에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철학"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아동온라인정보보호법(COPPA)이 이용자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페이스북과 같은 웹사이트의 경우 13세 미만 어린이의 가입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면서 언젠가는 이 법안 개정을 위해 싸워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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