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이오테크·에프티랩·로드피아·이피에스코리아 4개 기업이 경기테크노파크 산하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한 차세대 IT융합 상용화 지원사업자에 선정됐다.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센터장 윤용식)가 안산시와 공동 주관한 이 사업은 상용화가 가능한 우수 IT 및 SW 융합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업체별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인건비와 시제품 제작비, 재료비, 특허출원비 등 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항목에 대해 지원을 한다.
윤용식 센터장은 “이번 차세대 IT융합 분야 지원을 통해 지역내 중소기업의 기술 고도화는 물론 기업의 매출 증대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8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