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이오테크·에프티랩·로드피아·이피에스코리아 4개 기업이 경기테크노파크 산하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한 차세대 IT융합 상용화 지원사업자에 선정됐다.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센터장 윤용식)가 안산시와 공동 주관한 이 사업은 상용화가 가능한 우수 IT 및 SW 융합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업체별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인건비와 시제품 제작비, 재료비, 특허출원비 등 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항목에 대해 지원을 한다.
윤용식 센터장은 “이번 차세대 IT융합 분야 지원을 통해 지역내 중소기업의 기술 고도화는 물론 기업의 매출 증대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