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러닝이 소셜네트워킹 및 클라우드컴퓨팅 등 기술 변화에 발맞춰 어떻게 발전할지 가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스마트러닝포럼(의장 곽덕훈)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빌딩 17층 스카이뷰홀에서 ‘제3차 스마트러닝포럼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기술의 변화로 보는 스마트러닝의 미래’다.
김중태 IT문화원장이 ‘스마트미디어의 진화와 스마트러닝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발표하고, 박형국 KT 종합기술원 중앙연구소 박사가 ‘소셜네트워크와 스마트러닝’을 주제로 발표한다. 박정호 서울디지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가 ‘클라우드컴퓨팅과 스마트러닝’에 대해 발표한다.
오후 4시부터는 패널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이호건 청주대 교수가 ‘스마트러닝 구현을 위한 기술 활용 방안은?’을 주제로 발표하고, 발표자들 간 토론이 이어진다.
세미나 등록비는 한국이러닝산업협회 회원사는 1만원, 비회원사는 3만원이다. 포럼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음이온 팔찌시계)과 자료집을 주며, 추첨을 통해 경품도 준다. 문의 (02)557-760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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