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대구테크노파크, 전북대 신재생소재개발센터(NewRec) 등과 공동으로 태양광발전 관련 제품의 성능평가 기술 세미나를 17일 10시부터 구로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선 △국내·외 태양광인증 취득을 위한 KTL의 인증 Wrap Service 계획(KTL 박준석 센터장) △태양광 산업육성을 위한 NPAC의 원스톱 기업지원 프로그램(대구TP 송규호 센터장) △태양전지 및 모듈용 소재의 커스토머 사이드 성능평가(NewRec 정인성 박사) △태양광 분야 장기수명 신뢰성 표준화 연구동향(Mr.Kurt Scott, Atlas) 등이 발표된다.
박준석 KTL 신재생에너지평가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관련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 향후 성능평가 기술 향상 및 기업지원 활동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퓨리오사AI, NPU 내년 '4만장' 2배 증산…엔비디아 독점에 도전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LGD, 이달 말 6세대 TFT 설비 투자 심의…신기술 생산라인 확보 차원
-
4
삼성전자,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파운드리 반등 기대
-
5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6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
7
최태원 SK 회장, “AI 토큰 비용 낮출 것…기술적 돌파구 찾아야”
-
8
ASML, 2분기 '깜짝 실적'…메모리 둔화론 잠재웠다
-
9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 속도…로봇 '두뇌'에 자금 쏟는다
-
10
한미반도체, 2분기 매출 2511억원…최대 분기 실적 경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