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케이정보통신(대표 이동현)은 비아의 산업용 내장(임베디드) 시스템과 이노디스크의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전시한다.
비아는 CPU 전문 업체로, WIS2011에서는 듀얼 CPU를 장착한 ‘나노(Nano)X2’를 정식 출시했다. 고선명(HD) 화질의 콘텐츠를 구동할 수 있다. 하드웨어에서 HD 비디오 가속, 보안 엔진을 통한 암호화 기술을 지원한다. 그래픽카드 ‘S3’도 함께 선보인다.
이노디스크는 다양한 인터페이스(SATA, PATA, PCIe, CF)의 SSD 제품을 선보인다. 이 회사 제품은 영하 40도에서 영상 85도 사이에서 안정적으로 구동된다. SSD에 들어가는 플래시 디스크 낸드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에버그린(EverGreen)’도 전시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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