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경쟁이 불을 뿜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달 22일부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500만명 서명운동을 벌여 1주일만인 지난 1일 100만명의 서명을 이끌어 냈다. 경북도는 이번 서명운동을 입지선정이 끝나는 이달 중순까지 진행한 뒤 서명서를 청와대와 교과부, 국회 등 중앙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경쟁이 불을 뿜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달 22일부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500만명 서명운동을 벌여 1주일만인 지난 1일 100만명의 서명을 이끌어 냈다. 경북도는 이번 서명운동을 입지선정이 끝나는 이달 중순까지 진행한 뒤 서명서를 청와대와 교과부, 국회 등 중앙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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