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D조명 전문업체인 파인테크닉스(대표 최정혁 www.finetechnix.com)는 자사의 직관형 LED램프가 기술표준원의 안전기준을 통과해 KC(국가통합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파인테크닉스는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 광속 2100루멘, 광효율 90루멘(Lm/W) 이상으로 일반 형광등에 비해 전력을 50%이상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직관형 LED램프는 일반 형광등에 비해 깜박임이 없고 빛이 은은해 눈의 피로감이 적어 시력보호에도 효과적이며 효율이 높고 소비전력이 낮아 각광받고 있다.
은희문 파인테크닉스 LED 사업부문 대표는 “직관형 LED램프는 백열등 대체용 LED조명보다 시장규모가 커서 정부 조달시장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의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본다”며 “세계적 수준의 기술표준인 KC인증 획득을 통해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만큼 시장에서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인테크닉스는 지난 7일에는 LED조명 3종이 고효율 인증을 획득해 총 52건의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을 보유하게 됐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