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인성 교육과 창의적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해 교육과학기술부와 여성가족부가 힘을 모았다.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윤)과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김태석)은 13일 창의재단에서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활동 프로그램 제공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현재 운영 중인 다양한 청소년 체험활동 프로그램과 교사연수 프로그램을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계화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및 소속기관에서 운영 중인 시설 및 인적자원을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창의·인성교육넷(www.crezone.net)에 연동해 ‘창의체험자원지도(CRM:Creative activity Resource Map)’의 활용도를 높이자는 데 뜻을 모았다.
창의적 체험활동은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2011년부터 초·중등학교에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교육과정으로 ‘자율 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 활동, 진로 활동 등 교과 활동 외의 모든 활동’을 말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