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원전 폭발로 인근 바닷물에서 법적 허용치보다 1850.5배를 크게 넘어선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 주말 경기도 국립과천과학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표준형원자로 모형물을 보며 방사능 오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kr






일본 원전 폭발로 인근 바닷물에서 법적 허용치보다 1850.5배를 크게 넘어선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 주말 경기도 국립과천과학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표준형원자로 모형물을 보며 방사능 오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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