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대표 최승억)는 서버 가상화를 구현해주는 서비스 ‘올인원 가상화 패키지(All-in-One Virtualization Package)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 및 시스템센터’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넷앱의 데이터 중복 제거 기능이 있는 스토리지 ‘FAS2040’, 시스코의 ‘UCS C200’ 서버를 묶었다. 데이터크레프트는 이 서비스를 위한 전담팀을 구성해서 컨설팅부터 솔루션 판매·구축·기술지원 서비스를 일원화했다. 고객은 소프트웨어·스토리지·서버를 각각 구입할 때보다 가격도 20%가량 낮출 수 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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