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어플인 `증권통`이 4일 현재 누적 다운로드 건수 41만을 넘어섰다고 이토마토가 밝혔다.
이토마토측은 증권통은 현재 키움증권과 SK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등과 주문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하나대투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과도 상반기 중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토마토 관계자는 "증권통을 통해 주식 주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증권통에서도 매도·매수가 가능하게 된 점이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는 비결"이라고 말했다.
한편 증권통은 다음주 중으로 관심종목 뉴스를 SMS로 전송하는 `알리미`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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