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어플인 `증권통`이 4일 현재 누적 다운로드 건수 41만을 넘어섰다고 이토마토가 밝혔다.
이토마토측은 증권통은 현재 키움증권과 SK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등과 주문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하나대투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과도 상반기 중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토마토 관계자는 "증권통을 통해 주식 주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증권통에서도 매도·매수가 가능하게 된 점이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는 비결"이라고 말했다.
한편 증권통은 다음주 중으로 관심종목 뉴스를 SMS로 전송하는 `알리미`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