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는 염명천 전력거래소 이사장과 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의 규제위원 마크 스피처(Marc Spitzer)씨가 양국의 스마트그리드 추진 상황, 전기자동차 및 수요반응(DR) 전망, 정부의 원전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등에 대해 논의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스마트그리드 추진 상황과 전력시장 운영 현황과 한국의 원자력 발전 산업 현황 그리고 에너지저장장치의 발전현황이 소개됐다.
마크 스피처 위원은 24일 오전, 전기위원회 구자윤 위원장과도 회의를 갖고 스마트그리드 발전을 위한 정부의 역할 등에 관해 협의하고 오후에는 LG화학 공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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