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뱅크(대표 권상세)는 오는 5월 6일부터 사흘간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CODE & CTVF 2011’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산업 콘퍼런스를 주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및 TV 전시회인 CODE & CTVF(China Optoelectronics Display Expo & International TV Festival)는 디스플레이를 핵심 테마로 ‘최고의 디스플레이, 아름다운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TV와 평판디스플레이(FPD), 터치패널,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관련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이 전시된다. 전시장 규모는 약 1만㎡로 삼성, LG, AUO, TCL, 화성 광전, 알박, 창홍, 콘카, 스카이워스, 장성, 카이홍, 티안마 등 약 118개의 글로벌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디스플레이뱅크 측은 콘퍼런스에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8명의 주요 연사가 참여하며 TV, LCD 패널, 부품·소재·장비, 터치, LED,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3D, 스마트북 등 디스플레이 산업 이슈에 대해 조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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