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전회사협력본부가 17일 한국전력 별관 3층에 있는 본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정양호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 사무국장과 발전회사 사장들이 참석했다.
협력본부는 2010년 8월 정부의 ‘전력산업구조 발전방안’에 따라 출범했으며 기존 노사업무본부를 계승하는 한편 발전 5사 시장형 공기업 지정에 따른 과당경쟁 방지와 연료, 자재, 해외사업 등의 협력 등을 총괄한다.
현판식 후 열린 기념 리셉션에서 남인석 한국중부발전 사장(왼쪽부터)과 정양호 전기위원회 사무국장, 박종훈 협력본부 본부장이 케이크를 절단하고 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