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7일 "성북소방서 길음119안전센터" 준공식을 개최, 소방방재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길음119안전센터"는 지상1층은 소방차·구급차량의 차고로, 2층은 민원실로, 3층은 지역주민에게 응급처지를 알려주는 교실로 각각 사용할 계획이다. 특히 소방재난본부는 체력단련장과 주민자치회의장 등을 개방해 지역 안전의 보금자리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김정환기자(knews24@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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