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광주마케팅본부, SMART 경진대회

 KT광주마케팅본부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광주시 동구 KT정보통신센터 현장훈련센터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 활용능력을 측정하는 ‘스마트(SMART)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무선인터넷의 발달로 스마트 기기가 생활속에 자리잡은 ‘스마트 시대’가 열림에 따라 현장 기술요원의 스마트 기기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고객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 경진대회에는 각 지사에서 선발된 우수기량자 30여명이 아이폰·아이패드의 환경설정, 어플, 트위터, 페이스북, U-Cloud(인터넷 상의 가상 서버) 등의 활용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기결과 평가기준을 통과한 선수 전원에게는 기량인증서를 수여하고 지사 스마트 리더로 양성하는 특전도 주어진다.

 전경혜 KT광주마케팅본부장은 “회사의 경쟁력은 내부사원의 핵심역량에 달려 있기 때문에 신기술교육 등 현장지원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며 “사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고객들이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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