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구미포항 미클 연합 워크숍 개최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본부장 김장현)는 18일과 19일 이틀동안 포항에서 ‘구미·포항미니클러스터 연합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구미와 포항 농공단지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대학 등 지역 산·학·연·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신재생에너지 신기술 동향 및 최신정보를 습득하고, 공동과제 도출 제안 및 토론을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에는 지용구 더존씨엔티 대표가 참석해 ‘기업을 위한 모바일, CEO를 위한 스마트 모바일’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그 외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최산동향, CEO의 건강과 보건에 대한 특강 등이 이어진다.

 김장현 본부장은 “대경권은 그린에너지와 IT 등 선도산업을 육성하고, 연계 가능 업종을 클러스터 특화업종으로 육성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업체들의 연계 및 협력이 활발하게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미=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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