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진사이버대학(총장 장영철)은 17일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와 협약을 맺고, 대구상의 협력 회원사 임직원들이 정규 2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취닥할 수 있는 산업체위탁교육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영진사이버대학은 대구상의 회원사 기업체 소속 임직원들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경영학과와 컴퓨터정보공학과, 관광영어학과, 사회복지계열, 부동산학과, 노인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특수재활학과 등 1개 계열 7개 학과를 내년부터 개설한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해당기업의 요청에 따라 주문식교과과정을 개발해 해당학과의 커리큘럼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 과정을 수강하는 학생들은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수업, 정규 교육과정 등 다양한 자격증 과정, 정보화 능력 향상과정 등 체계적 학습서비스를 받게된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