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가 중소기업청과 연계해 G밸리 입주 기업들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정책자금(시설) 융자사업’을 펼친다.
산단공 서울지역본부가 중기청과 연계해 지원하는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사업’은 크게 창업기업지원자금과 신성장기반자금(지식 서비스)으로 구분되며, 업체당 연간 최대 30억원까지 저리로 대출해준다. 창업기업지원자금은 7년 미만 중소기업이, 신성장기반자금은 7년 이상 중소기업으로 지식서비스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각각 신청할 수 있다. 산단공 서울지역본부는 이달 21일까지 신청 서류를 접수한 후 23일부터 25일까지 키콕스 빌딩 이노카페에서 중소기업진흥공단 관계자와 상담을 거쳐 자금 지원 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G밸리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중소기업정책자금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관련 서류는 G밸리 사이트(www.gvalle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