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언스트앤영 한영, 국세청 출신 공용표 부회장 영입 발행일 : 2011-01-27 17:51 업데이트 : 2014-02-14 21:4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 한영(대표 권승화)은 27일 공용표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을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공 신임 부회장은 행정고시 24회로 국세청에 입문해 일선 세무서장과 국세청 공보관(대변인), 중부지방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등을 거쳐 지난해 말까지 대구국세청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