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으로 건강식단을 알려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농촌진흥청은 27일 스마트폰에서 건강식단과 꽃에 대한 이야기를 알 수 있는 ‘건강식단과 꽃이야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건강에 좋은 식단과 오늘의 꽃을 트위터, 페이스북, 이메일 등으로 지인들에게 바로 보낼 수 있다.
임대환 농촌진흥청 지식정보화담당관실 과장은 “고객의 기술수요 트렌드에 적합한 농업정보콘텐츠를 제작해 농업인과 도시민에게 유익한 스마트폰 RDA포털 웹서비스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