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반도체 분야 선두 업체 TI는 2010년 매출액이 지난 2009년 대비 34% 증가한 139억7000만달러(약 15조6000억원)라고 26일(현지시각) 밝혔다. 순이익은 120% 신장한 32억3000만달러(약 3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아날로그 분야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임베디드 프로세서와 스마트폰·스마트패드용 모바일CPU(AP)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결과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3개 공장을 새로 가동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5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6
대한전자공학회, 하계학술대회 1400편 논문 발표 '국내 최대 규모'
-
7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
8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9
[뉴스줌인]AI 메모리 시장 '공급자 우위' 재확인…“2027년에도 부족”
-
10
한미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영역 확대…'FC 본더 3.5'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