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되는 전력난에 가전매장도 에너지 줄이기에 나섰다. 지난 주말 하이마트 서울 영등포구청역점 직원들이 진열된 TV의 절반 이상 전원을 차단하는 한편, 실내온도를 낮추고 불필요한 조명 대신 자연채광을 이용하는 등 전력난 해소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지속되는 전력난에 가전매장도 에너지 줄이기에 나섰다. 지난 주말 하이마트 서울 영등포구청역점 직원들이 진열된 TV의 절반 이상 전원을 차단하는 한편, 실내온도를 낮추고 불필요한 조명 대신 자연채광을 이용하는 등 전력난 해소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