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을 이용해 서울 강북구 번동의 북서울꿈의숲 ‘상상톡톡미술관’을 찾은 어린이가 ‘후~’하고 불면 화면 속 민들레가 홀씨를 날리는 미디어 아트를 체험하고 있다. 올 겨울 유별난 추위 탓인지 벌써부터 봄이 그리워진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주말을 이용해 서울 강북구 번동의 북서울꿈의숲 ‘상상톡톡미술관’을 찾은 어린이가 ‘후~’하고 불면 화면 속 민들레가 홀씨를 날리는 미디어 아트를 체험하고 있다. 올 겨울 유별난 추위 탓인지 벌써부터 봄이 그리워진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