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태양광 모듈 생산량이 2.2기가와트(GW)에 달할 것이라고 솔라앤에너지가 20일 예상했다.
지난해 전세계 태양광 모듈 생산량은 20.6GW였으며 우리나라는 1GW를 생산해 시장점유율 5%를 기록했다.
올해는 35억달러에 달하는 2.2GW의 모듈을 생산해 세계 시장의 8.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솔라앤에너지는 올해 태양광 모듈 생산량이 1.2GW나 늘어나면서 태양광 장비 투자금액도 7000억원에 달해 국내 장비 시장도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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