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태양광 모듈 생산량이 2.2기가와트(GW)에 달할 것이라고 솔라앤에너지가 20일 예상했다.
지난해 전세계 태양광 모듈 생산량은 20.6GW였으며 우리나라는 1GW를 생산해 시장점유율 5%를 기록했다.
올해는 35억달러에 달하는 2.2GW의 모듈을 생산해 세계 시장의 8.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솔라앤에너지는 올해 태양광 모듈 생산량이 1.2GW나 늘어나면서 태양광 장비 투자금액도 7000억원에 달해 국내 장비 시장도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