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 `2011년비전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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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테크넷이 올해 새로운 비전을 선포한 후 김대연 사장(왼쪽부터 네번째)이 임원, 부서장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했다.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은 오는 2015년 매출 1000억 달성의 의지를 담은 중장기 사업비전 ‘비전 1000’과 슬로건 ‘새로운 도전! 윈스 시즌3’ 발표식을 한강 유람선에서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발표에서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한 420억 원과 80억 원을 각각 달성하고 향후 4년 후에는 매출 1000억에 영업 이익 200억 규모로 회사 규모를 키우기로 했다.

 윈스테크넷은 이러한 중장기 비전 달성을 위해 ‘3&전략’도 내놓았다.

 ‘3&전략’에는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를 중장기 성장 축으로 키우는 S&S(Solution & Service) △전문 인력 개발과 연구개발 투자로 기술 역량을 높이는 R&D(Research & development) △보안사업 시너지를 높일 새로운 인수합병을 준비하는 M&A(Merger & Acquisition)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대연 사장은 “윈스테크넷 역사는 시장진출에서 펀딩, 코스닥, 위기극복, 사업다각화까지 시즌 1로 시작해 2008년 합병법인 나우콤으로 활동한 시즌 2까지 마쳤다”며, “올해 나우콤에서 독립한 윈스테크넷 시즌3은 ‘비전 1000’의 목표달성을 위한 새로운 도전과 열정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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