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이석채)는 유니프랑스 필름 인터내셔널에서 주최하는 ‘온라인 프랑스 영화제’ 출품작을 오는 29일까지 주문형비디오(VoD)로 국내 독점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KT는 온라인프랑스영화제에 출품된 영화 21편 모두를 올레TV와 인터넷(zone.qook.co.kr), 올레마켓에서 유료로 서비스 한다.
이 영화제는 프랑스 영화 부흥을 올해 처음 열리는 영화제로, 프랑스 출신 감독들의 데뷔작이거나 두 번째 작품 중 해외에서 개봉되지 않은 작품 21개가 경쟁을 벌이게 되며 전 세계 40개국에서 동시 개최된다.
이영렬 KT 올레 TV본부 본부장은 “프랑스 영화제 개최는 프랑스 영화 마니아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수상작 선정에 IPTV의 양방향서비스 기능을 활용,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재미가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10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