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주방 수입·명품관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전 세계 96개 우수 주방 브랜드의 정식 수입 상품이 입점, 백화점과 동일한 품질 보증에 백화점보다 평균 10∼30% 저렴한 가격을 책정했다. 구매 이후에는 애프터서비스(A/S)도 제공한다.
11번가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수입 명품 주방 브랜드를 최대 77%까지 할인 판매하는 ‘톱(TOP) 브랜드 할인 및 사은전’과 ‘서프라이즈 11선&축하상품전’을 개최한다.
주방용품 구입이 증가하는 설과 혼수 시즌을 앞두고 SK텔레콤 고객에게는 3%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11번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2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3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4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5
반도체 전문가들, “AI 시대, '실리콘포토닉스(CPO)' 주목해야”
-
6
LG전자, 에스피지와 로봇 액추에이터 개발 협업한다
-
7
K-조선, 1분기에 수주 목표 20% 돌파…전쟁 특수 기대 속 상황 예의주시
-
8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
9
“사람 없으면 칩도 없다”…지자체, '무상 실무교육'으로 반도체 인력난 돌파
-
10
K-렌탈 격전지 된 말레이시아…쿠쿠 공격적 유통망 확대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