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년 새해. 전자신문이 독자 여러분 곁으로 새로운 기획으로 다가갑니다. 본지는 올해 6대 기획을 준비, 새로운 어젠다를 제시하려 합니다. 새해 기획에는 새로운 IT 코리아를 만들기 위한, 스마트 코리아를 만들기 위한, 부품소재 강국을 위한, 녹색성장의 성공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주제들을 포함했습니다.
◇‘온리원(Only One)’ 부품소재를 향해
부품소재 산업은 수출 규모로는 전 산업의 50%를 차지하고 흑자 규모는 전 산업 흑자분의 두 배에 이르는 효자산업으로 발전했습니다. 세계 부품소재 분야에서 ‘온리원’의 입지를 구축한 국내 부품소재 산업 현장과 세계적인 ‘온리원’ 부품소재 기업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부품소재 산업의 나아갈 바를 밝혀 보겠습니다.
◇ 스타트업(Start-Up)이 희망이다.
지식경제를 넘어 창조경제의 시대입니다. 창조경제 시대에 아이디어와 창의성, 그리고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스타트업 기업은 우리나라 미래를 책임질 주체들입니다. 우리 경제의 선순환 생태계를 위해서도 창업을 포함한 스타트업 기업을 소중히 보살펴야 합니다. 스타트업이 희망입니다. 젊은 창업가와 성장초기기업들을 집중 조명합니다.
◇B4G(Beyond 4G), 코리아의 반란
전자신문은 초고속인터넷, CDMA 등 ‘IT 강국 코리아 신화창조’의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살아온 정론지입니다. 올해는 IT 코리아를 새로운 차원의 통신방송 선진국으로 진입시키기 위한 ‘퀀텀점프’를 시도하려 합니다. 그 첫 번째가 새로운 4G 네트워크 환경에 대한 대비입니다. 지금의 방통융합 환경은 우리나라에 위기이자 기회입니다. ‘B4G(Beyond 4G), 코리아 반란’이라는 기획시리즈를 통해 우리의 과제를 점검해봅니다.
◇ 그린코리아 ‘파워 UP’
‘녹색(Green)’은 이제 실행의 단계로 들어섰습니다. 21세기의 두 번째 10년은 녹색 역량이 국가는 물론이고 기업·국민의 생존과 성장을 결정하는 변수가 될 것입니다. 그린 기업, 그린 인력, 그린 정책 등 국가 전반의 그린파워를 높이지 않으면 낙오할 수밖에 없습니다. 글로벌 녹색 혁명을 선도하고 있는 우리 그린 파워 기업의 활약상을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새로운 국가 녹색인프라의 대안으로 떠오른 스마트그리드의 오늘과 내일을 점검합니다.
◇스마트 빅뱅, 스마트 라이프
2010년 ‘스마트’가 우리 사회를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스마트폰·스마트TV로 시작한 스마트 혁명은 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 스마트한 물결을 몰고 왔습니다. 전자신문은 2011년 ‘스마트 빅뱅, 스마트 라이프’라는 테마로 산업과 기업에서 일고 있는 변화를 집중 조명하려 합니다. 아울러 스마트 물결에 따라 우리 생활이 실제로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심층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모바일, 이젠 소프트파워다
스마트폰 시대에 맞춰 부상하는 모바일SW, 애플리케이션 산업 육성을 위한 과제, 문제점 등을 진단하겠습니다. 산업계·정부·학계 등이 쏟아내는 다양한 시각들을 종합해 우리 기업들의 성공스토리를 차분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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