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새해 더욱 거세질 ‘스마트 열풍’은 일선 기업은 물론이고 정부까지 더욱 ‘똑똑하게’ 만들고 있다.
당장 스마트 빅뱅은 각 업체의 생산성 향상과 직결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역시 스마트폰의 특화된 애플리케이션 덕을 톡톡히 본다.
지난 10월 전자신문 주최로 열린 ‘스마트워크 2010’에 참석한 바바라 유발디 OECD e거버먼트 부서장은 “갈수록 자원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각 회원국은 스마트기술을 공공부문에 적극 활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스마트 정부의 가시적 성과와 이를 계량적으로 측정하는 지표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카카오, 커머스 물류 조직 신설…'새벽배송' 경쟁 참전 예고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4
레노버, '실리콘 음극재' 노트북 최초 출시…PC 배터리 혁신
-
5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6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7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8
서울 지하철 결제망 재편…NFC 이어 태그리스·EMV 시대 열린다
-
9
단독적금처럼 금 산다…카카오뱅크, '26주 금모으기' 출시
-
10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