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는 사회적 기업가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희망제작소에 지원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후지제록스는 트위터를 통한 모금으로 이번 기금을 마련했다. 9일 밤 서울 성북구 평창동 희망제작소에서 황인태 한국후지제록스 영업본부장이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왼쪽)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는 사회적 기업가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희망제작소에 지원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후지제록스는 트위터를 통한 모금으로 이번 기금을 마련했다. 9일 밤 서울 성북구 평창동 희망제작소에서 황인태 한국후지제록스 영업본부장이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왼쪽)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