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컴퓨팅은 국제기준 마련이 시급하다.”
제이크 제닝 AT&T 이사는 이날 포럼 첫 번째 세션인 ‘개발 목표 달성’에서 “APEC 등 아시아에서도 많은 국가가 클라우드컴퓨팅을 위해 모두 데이터센터를 가지려고 노력 중이지만 이는 매우 비효율적”이라며 “글로벌 표준만 잘 마련되면 전 세계적으로 몇 개의 데이터센터만으로도 효율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지만 아직 데이터 생성과 저장 등에 대한 세계적인 법적 정비가 이뤄지지 않아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어떤 국가의 경우 개인정보 파기를 2년마다 해야 한다고 하고, 어떤 업체는 5년 안에 파기해야 한다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 같은 문제가 G20 선언문에 채택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핵심은 '손'…삼성, 특화 개발 조직 신설
-
2
삼성 HBM4 첫 출하에 구글이 움직였다…매출처 지각변동
-
3
'모두의 성장' 꺼낸 李대통령…“한화오션 같은 상생 문화 확산 바란다”
-
4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로 삼겠다"....총파업 앞두고 불이익 주장 논란
-
5
3600억원 대형 디스플레이 R&D 사업이 온다
-
6
서울시, 올해 CCTV 절반 지능형으로 전환한다
-
7
BYD코리아, GS글로벌 전기트럭 판매 사업 인수…“T4K 후속 모델 출시”
-
8
삼성전자, 상반기 중 16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
9
쿠팡 운송장 QR코드 찍으니 배송정보 노출
-
10
네이버, 검색 점유율 8년 만에 최고…AI시대 검색 다변화는 숙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