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김동식)는 기계설계·제조분야 설계자를 위한 ‘찾아가는 인벤터 세미나’를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고객이 최신 디지털 프로토 타이핑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오토데스크에서 직접 고객사에 방문하는 형식으로 이뤄져 업무로 바쁜 고객도 부담 없이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찾아가는 인벤터 세미나는 3D를 넘어 디지털 프로토 타이핑을 구현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사용자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 진행된다.
우선 인벤터 구버전 사용자 대상으로 ‘인벤터 2011 신기능 소개 및 디지털 프로토 타이핑을 이용한 제품 데모’를 선보인다. 2D 사용자, 타제품 사용자 및 신규 사용자 대상으로는 인벤터 최신기능을 활용한 제품 개발 및 성공사례, 타제품 설계 데이터 협업·관리 및 2D에서 3D제품 도입 성공 사례 등이 소개 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 국정원 단일체제 일원화
-
2
3억 달러 가상자산 해킹, 디파이 연쇄 충격 확산
-
3
오픈AI, 맥락 강화한 'GPT-5.5' 이르면 4월 공개…모델 경쟁 심화
-
4
“우리 회사 AX 점수는?”…전자신문·삼일회계법인, AI 준비지수 'ARIX' 개발
-
5
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 “올해 매출 300억 돌파...헬스케어도 수익 기대”
-
6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7
[FDE 급부상] 팔란티어 시작하고 오픈AI·구글 가세…채용공고 800% 증가
-
8
아마존, 앤트로픽에 최대 250억달러 투자…5GW 컴퓨팅 지원
-
9
[FDE 급부상] 'FDE' 도입이 AX 필승 전략?…“성공 조건 따로 있다”
-
10
[이슈플러스] 공공 클라우드 전환 속도…N2SF 축으로 인증체계 통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