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원장 장원철. 이하 CTP)는 중소기업들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충남지역 유망기업과 우수인재가 한자리에 모이는 `충남 지역산업 맞춤인재 만남의 장` 행사에 참가할 업체를 오는 2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충남 지역산업 맞춤인재 만남의 장`은 지역의 우수한 기업과 인재를 연결시켜주는 맞춤식 인재연계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30일 오전10부터 오후5시까지 선문대 체육관에서 열린다.
행사는 사전 인재매칭을 통해 엄선된 맞춤인재를 모집한 후 행사 당일에는 기업 면접을 통해 채용을 확정짓는 기존 채용박람회와 차별화했다.
충청권에 본사 또는 공장을 가진 중소기업이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기업에게는 기업부스를 비롯해 진행에 필요한 면접용 테이블, 의자, 국문상호간판, 전기 등 제반 시설을 무료로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모집인원 미채용 기업에 대해서는 잡코리아 인재 서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한편 행사 종료 후 모집분야별로 인재를 선별해 무료로 추천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면접대상자 중심의 채용 관련 교육을 추진하고,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남테크노파크 맞춤인재 만남의 장 운영사무국(주옥화 팀장, 휴대폰 010-3244-334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행사는 지식경제부, 충남도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KAIST, 폴더블 '주름 제로' 기술 구현...차세대 디스플레이 주도권 선점
-
2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 '유리기판 배선' 혁신기술 확보…반도체 패키징 공급망 경쟁력 ↑
-
3
뇌 속 깊숙한 곳도 또렷하게 관찰...KAIST, 현미경 이미지 AI 복원 기술 구현
-
4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5
1220회 로또 1등 '2, 22, 25, 28, 34, 43'에 14명…당첨금 각 21억1천만원
-
6
전북도, 새만금 투자 현대車그룹에 1천억 투자보조금 지원…인센티브 업그레이드
-
7
정원 늘려도 실습이 핵심…한국공학대, 반도체 현장교육 경쟁력 더 높여
-
8
KIST·서울과기대, 연구협력·인재양성 MOU 체결
-
9
최원용,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확정…6·3 본선 직행
-
10
지식재산처, IP 금융 12조 돌파…혁신 중소·벤처기업 자금 공급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