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데일리는 26일 중국 최고 입법부가 청정에너지 차량에 세금을 감면해주는 법안 초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법안에서는 엔진 크기 및 탑승객 수별로 세금을 차별화하고 대형 엔진을 탑재한 차량에 중과세를 하는 규정을 담고 있다. 더 많은 오염을 유발하는 자동차에는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것이 기본 정신이다.
초안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곧 진행될 최고 회의에서 확정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4.4mm로 몸속 누빈다”…초소형 다기능 수술 로봇 개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