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들에게 첨단기술을 소개하고 관련 기술 개발 과정 등을 둘러보게 하는 이공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인천에서 시행된다.
26일 인하대 WISE(Women into Science & Engineering)센터는 인천교육청과 공동으로 지역 중학생 200명에게 WISE센터가 연구 중이거나 개발한 국가 신성장 동력 분야 기술 등을 소개하고 이들 기술의 개발 과정과 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을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체험하는 기술은 △신재생에너지 및 녹색성장 △환경 관련 산업 △인공위성 등 항공우주 △해양과 극지탐사 분야 등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인하대 교수들이 이공계 분야의 학과를 소개하고 실험실을 둘러보게 하는 과정도 포함돼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7일과 12월 4일, 2011년 1월 28일 세 차례 진행된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폴더블 '주름 제로' 기술 구현...차세대 디스플레이 주도권 선점
-
2
고대의료원, 'AI 중심 병원' 전환 시동…“의료진은 진료, AI는 학습”
-
3
뇌 속 깊숙한 곳도 또렷하게 관찰...KAIST, 현미경 이미지 AI 복원 기술 구현
-
4
한국 연구진 개척 '2차원 자성 반데르발스'…세계 표준 지침서 됐다
-
5
KIST·서울과기대, 연구협력·인재양성 MOU 체결
-
6
추경 60억 투입…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창업' 본격 지원
-
7
종근당, '뉴라테온' 상표 출원…사업 영역 확장
-
8
日, 미국·유럽 이어 제약·바이오 기업 새 공략지로 뜬다
-
9
인포뱅크-서울바이오허브, 전문 역량 결합해 유망 기업 성장 앞장
-
10
유유제약, '장안에화제 푸룬바이오틱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