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코리아 그랑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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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전남 영암에서 열린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결승대회에서 각 자동차 메이커들의 기술이 집약된 24대의 F1 머신들이 치열한 선두다툼을 벌이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로 열린 이번 F1 대회에는 사흘 간 약 7만여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미하엘 슈마허, 세바스찬 베텔 등 세계적인 드라이버들의 레이싱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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