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내년 초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와 교직원의 거주지역 850여 가구에 최고 1Gbps 속도 고속 인터넷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는 “향후 진행할 고속 인터넷 구축 프로젝트를 위한 테스트”라고 구글은 설명했다.
지난 2월 구글이 미국 내 몇 지역에 고속 인터넷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히자 600여개 지역에서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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