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녹색성장진흥원 “온라인 창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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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11번가는 지식경제부 산하 녹색성장진흥원과 협력하여 영농후계자의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한 온라인 창업을 지원하고자, 도단위 지자체에 창업강좌를 추진해 영농후계자를 지원에 협력한다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영농업자가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을 11번가를 통해 직접판매 하는 판로를 신규 개척하여 수익률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농촌지역경제 활성화와 귀농한 청장년층의 실업문제극복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녹색성장진흥원 최영식 대표(왼쪽에서 4번째), SK텔레콤 11번가 정낙균 본부장(오른쪽에서 4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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