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로버가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억을 돌파했다.
레드로버(대표 하회진)는 올 3분기 매출 100억7000만원, 영업이익 20억3000만원, 당기순이익 19억600만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시 대비 447% 증가했고, 전 분기 대비 147% 상승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93% 상승했다.
하회진 대표는 “3D 입체 시스템 사업부문과 글로벌 입체 콘텐츠 사업부문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분기 실적이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3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4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5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6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
7
삼성전자, 수소 전시회서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인다
-
8
온품, 실시간 장애 감시·원격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통합배선반 출시
-
9
LG, 추석 앞두고 협력사에 6000억 조기 지급…1조 2000억 금융 지원까지
-
10
LG전자, 美 에미상 공식 'TV·가전 파트너'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