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특별페이지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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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대표 서정수)는 자사 포털 파란에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특별페이지 `2010 가자! 광저우로(media.paran.com/2010asian)`를 열고 유 · 무선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별페이지는 `주요 뉴스` `문자 중계` `메달 순위` 등으로 구성돼 한국 선수들이 활약상과 생생한 현장을 제공한다. 모바일 파란을 통해 볼 수 있으며, `실시간 의견`으로 참여의 장도 마련했다.

임완택 KTH 모바일인터넷사업본부장은 “이번 아시안게임은 역도의 장미란, 사격에 진종오 선수 등 역대 메달리스트들이 참여해 그 어느 때보다 감동의 드라마가 기대된다”며 “파란의 유 · 무선 서비스로 언제 어디서든 아시안게임 소식을 빠르게 서비스하겠다”고 말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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