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한국전자전] 우심시스템-미니 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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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심시스템(대표 이일복)은 2010 한국전자전에서 3인치 휴대형 미니 프린터와 패널형 프린터를 선보인다.

휴대형 미니 프린터(모델명 i350)는 영수증 및 라벨 용지를 출력할 수 있는 제품이다. 택배업체의 운송장 발급 및 영수증 출력, 물류업체의 물류관리 데이터 출력, 교통경찰의 고지서 발급, 금융IT 솔루션 등 경제 각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용 방법 역시 무궁무진하다.

우심시스템의 미니 프린터는 산업 현장에서 주로 사용됨에도 불구하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디자인을 강조해 굿디자인상을 받기도 했다.

1.5m 높이에서 떨어트려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으며, 블루투스 및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유무선 통신을 할 수 있다. 생활방수와 방진 기능도 갖췄다.

패널형 미니 프린터는 국제규격에 적합한 크기로 각종 계측기기 및 의료기기, 산업용 기기 등에 사용된다. 빠른 출력 속도와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계측기기에 내장하거나 부착해 쓸 수 있다.

우심시스템은 미국에 지사를 두고 산업 인프라가 구축된 유럽이나 미국 시장에 다양한 크기의 프린터를 수출하고 있다.

우심시스템 측은 “산업용 모바일기기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현장에서 미니 프린터의 수요가 동반상승하고 있다”며 “경쟁이 치열하지만 타사 대비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과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차별화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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