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중심의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씨앤앰은 지난달 10일부터 열린 제7회 씨앤앰 케이블TV기 초등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도봉구 소재 백운초등학교가 우승했다고 2일 밝혔다.
백운초는 1일 광진구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난타전 끝에 동작구 사당초등학교를 11대6으로 제압했다.
씨앤앰은 2004년 이후 서울시 소재 초등학교들이 참여하는 야구선수권 대회를 매년 후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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