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앤컴퍼니(대표 허상희)는 KT텔레캅에 지문인식 출입통제 단말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급을 위해 니트젠앤컴퍼니는 지난 1년 여간 KT텔레캅의 방범 시스템과 연동하는 지문인식 단말기를 개발했다. KT텔레캅은 지문인식 단말기 선정을 위해 성능 및 기능 테스트로 제품의 신뢰성을 검증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KT텔레캅 출입보안 서비스에 자사 지문인식 단말기가 사용되는 만큼 매년 12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경원기자 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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