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news plus] G밸리 교육업계 한데 뭉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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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 교육업체들이 한데 뭉쳤다. G밸리 경영자협의회 교육분과위원회는 지난달 말 키콕스벤처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이달 공식활동에 나선다.

G밸리 교육분과위 구성은 단지 내 이러닝산업 및 입주기업 인력 양성사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조재천 인키움 대표가 분과위원장, 양형남 에듀윌 대표가 부위원장을 맡았으며 총 15개의 교육 관련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교육분과위는 향후 G밸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유무료 강연 및 학위인증 교육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산단공 서울지역본부 디지털 미니클러스터 소속 이러닝업체가 다수 참여해 산단공은 물론이고 인근 대학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클러스터사업도 벌일 계획이다.

조재천 분과위원장은 “12만 G밸리인을 위한 대표 교육협의체가 발족했다”며 “G밸리 교육문화와 함께 교육업체들의 동반성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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